[현대소설] 신경숙의 <부석사>와 최윤의 <하나코는 없다> 비교분석

등록일 2002.06.11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인간관계의 유한성 - 상처와 떠남, 그 회복을 위한 여행
『최윤 - '하나코는 없다', 신경숙 - 부석사 』

Ⅰ. 서론
Ⅱ. 본론
1. 구조분석
<하나코는 없다>
<부석사>
2. 인물분석
3. 공통점과 차이점
1) 여행
2) 인물
3) 시점 및 문체
4) 페미니즘과 관련하여
4. 상징분석
<하나코는 없다>
<부석사>
Ⅲ. 결론

본문내용

최윤의 '하나코는 없다'는 1994년 문학사상 6월호에 발표되어 1994년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 소설은 무역회사의 직원이 타자(他者)의 시선에서 소외된 하나코를 찾아 베네치아를 여행한다는 내용으로 삶의 미로 속에 갇힌 '너'와 '나'의 관계를 익명성을 통해 격조 높게 그린 작품이다.
신경숙의 '부석사'는 2000년 '창작과 비평' 겨울호에 발표되어 2001년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 소설은 사랑에 실패해 방황하는 두 남녀의 부석사행(浮石寺行)을 내용으로 집채만한 두 개의 돌 사이에 좁은 틈이 있어 서로 붙지 않고 떠 있다는 부석(浮石)의 이야기를 차용하여 가까워지되 붙을 수는 없는 인간 존재의 단절을 그리고 있다.
본 원고는 두 작품의 작가가 여성이라는 점과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라는 작품 외적인 요소도 있지만 상처와 떠남 그리고 그 회복을 위한 여행을 그린 여로형 소설이라는 점과 인간관계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를 주제로 삼아 두 작품을 분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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