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 말잘하는 화자와 못하는 화자 비교

등록일 2002.06.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참고 되셨으면 좋겠어요

목차

1.말 잘하는 화자
- 방법과 이유 분석 (박경림)
2.말 못하는 화자
- 방법과 이유 분석 (주영훈)

본문내용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나만 아는 사람들.. 즉 연예인도 포함해서..^^)가장 말을 잘하는 사람이 누구일까.. 생각을 하다가 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바로 박경림 이었다.수많은 사람들 중 박경림을 선택한데는 그녀의 말에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럼 내가 생각하는 화자로서 그녀의 능력을 살펴 보도록 하자.첫째, 절대로 수다스럽지도, 그렇다고 과묵하지도 않으며, 친근감 가는 언어로 말한다는 것이다. 잘하는 사람들중 지식자층 즉, 고학력의 소지자들은 일반인이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용어를 쓰거나 아예 주제 자체가 어려워 관심을 갖지 않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다른 부류인 일반 대중과 가까운, 즉 연예인이나 일반 화자들은 이와는 다르게 대중과가깝지만 그 언어나 너무나 상스러운 경우를 우리는 TV를 통해서 확인 할 수가 있다. 그러나 박경림은 이 둘의 중간적 위치에서 일반 청자에게 가깝게 다가서면서도, 절대로 필요이상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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