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요법의 선구자

등록일 2002.06.1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무용은 정신과 신체가 함께 융화되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의사소통을 하는 매개체로 사용되며, 인간의 한계상황을 극복하게 하고 인간에게 "살아있음"을 다시금 확인시켜주며, 행위에 있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능력과 각 개인이 자유로이 기능 하는 인간다운 삶으로 이끌어주는 지표가 된다. 그리고, 이 것은 무용 요법의 근본 개념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리아 체이스는 데니숀 무용학교에서 다양하게 춤의 기법들을 익혔으며, 이는 이후에 그녀가 무용요법의 선구자 역할을 할 수 있는데 기초가 되었다. 그녀는 1940년대부터 자신의 무용 연구소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무용의 치료적 사용을 연구하기 시작하였고, '무용의 대화' 라는 프로그램으로 성 엘리자베스 병원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하면서부터이다. 그 이후로도 그녀는 점차적으로 무용을 치료적 기능으로 확립하고 체계화시켰다. 그녀는 정신분석학에서의 프로이드 이론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그녀만의 무용 치료 이론을 정립하였는데 그 내용으로는 인산의 상호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타인과의 이해를 통해서 건강한 인격체로서 성숙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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