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에드가 앨런 포의 작품세계

등록일 2002.06.11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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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도플갱어란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이지만 간단하게 더블(Doudle:분신, 복제)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것은 "또 하나의 자신"을 만나는 일종의 심령현상인데, 이름만 독일어일 뿐이지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고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다. 스코틀랜드에서는 죽음이 임박했을 때 보이는 자신의 환영을 가리켜서 레이드(Wraith), 혹은 페치(Fetch)라고 부른다. 현대 정신의학 용어로는 오토스카피(Autoscopy:자기상 환시)라고 한다. 도플갱어를 본 사람의 말로(末路)는 무척 비참해서 대개는 죽음을 맞이한다. 여기에 대처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은 안타깝게도 없는 것 같다. 어떤 경우 는 자기 자신을 보았다는 충격 때문에 심장마비를 일으켜서 즉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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