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메이커" 영화감상문

등록일 2002.06.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매춘부를 보고 '몸을 판다'하고 말한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무엇을 판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매춘부만이 '판다'고 해서 손가락질을 받는다.
나는 지금 무엇을 팔고 있는가. 그것이 사회적으로 부끄럽지 않은 일인지 생각해볼 기회가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영화 Rainmaker를 보면서 그 기회를 가졌다. 변호사, 판사, 검사. 그들은 지금은 단지 '팔고 '있을 뿐이다. 초등학교시절 장래희망이었던 사람들이다. 어린 시절의 꿈이었던 그들이 '팔고' 있는 것을 우리는 돈을 주고 산다. 사람들은 그들을 부러워하지만 존경하지는 않는다. 지금의 초등학생들도 그들을 꿈꾼다. 그러나 나의 어린 시절과는 이유가 다르다. '판다'와 '위한다'와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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