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를 읽고 나서...

등록일 2002.06.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여기에서는 네 주인공들이 추구하는 목표가 치즈이지만 우리에게는 어떤 것이나 될 수 있는 것 같다. 돈, 직장 등 구체적인 생활목표나 물건이나 사람등 각자의 생활에서 어느 것이나 치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고생을 해서 원하는 치즈를 찾았을 때 우리는 행복하지만 그 치즈는 신선함과 양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없어진다. 그러면 또 미로 속을 헤매야한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오히려 더 크고 좋은 치즈를 차지할 기회를 갖게될 수도 있다. 또 이 책에서는 인생을 미로에 비유한 것이 재미있는 것 같다. 분명히 어딘가에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미로 찾기를 한다. 그러나 언제 찾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또 새로운 치즈를 찾아도 생쥐들처럼 또 다른 치즈를 찾기 위해 준비를 해야한다. 치즈의 양은 한정되어있기 때문이다. 나도 지금까지를 돌아보면 꼬마 인간 헴처럼 변화의 두려움에 갈피를 못 잡은 일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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