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입지,] 한국의 헐리우드는 어디인가..

등록일 2002.06.1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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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위의 글은 99년 <시네21>이란 영화잡지에 소개되었던 글이다. 한때 붐이 일었던 적이 있다. 벤처회사가 각광을 받던 시기에 너도나도 벤처로 위장한 개인 기업들이 속속 등장 하던 시기.. 이러한 기류에 유행에 민감하게 반음하는 영화산업이 구경만 하고 있지는 않았다. 벤처기업들이 저마다의 푸른빛 꿈을 안고 밀집하던 테해란로 주변, 사실은 그보다는 좀 더 내려간 서초동(뱅뱅사거리)에 거대한 빌딩을 지었고, 이름하여 영상벤처센터라고 이름도 거창하게 짓고 국내에 내노라 하는 영화인들이 사무실을 냈다. 아래의 명함은 그 유행에 편승했던 한영화인의 당시 명함이다. "한국의 영화하면 어느곳이 떠오릅니까?"란 질문을 마이크를 든 기자나 기타 누군가가 묻는다면 어떤 사람들 이라도 자연스럽게 충무로를 말하던 그 시기에도 우리 영화인들은 강남, 압구정 청담동 서초동 역삼동등에 사무실을 두고 퍼져나가 있었다. 그런데 다시 그들이 돌아오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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