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평화의법] 소년병문제에대한보고서

등록일 2002.06.10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서론
2.본론
1)소년병의실태
2)소년병의동원이유
3)소년병의문제점
4)소년병의해결책
3.결론

본문내용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소년병들은 주로 이란 이라크 레바논 등 중동지역 국가와 수단 우간다 앙골라 등 아프리카 지역, 아프가니스탄 스리랑카 미얀마 등 아시아 지역에서 징병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최대 10만명의 소년병이 징병된 적이 있다. 또 미얀마 5만4000명, 수단 3만2000명, 콩고 르완다 각각 2만명, 콜롬비아 1만4000명이 동원됐다. 시에라리온의 경우 반군의 80%가 소년병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간다에서는 5세 아동이 정규군에 편입되기도 했다. 유엔은 최근 10년간 세계의 분쟁지에서 200만명의 소년이 살해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특히 심각한 것은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아이들도 전쟁터로 내몰리고 있다는 것이다. 터키의 반군 쿠르드노동자당(PKK)의 경우 소년병의 10%가 여자어린이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스리랑카 반군 타밀엘람해방호랑이(LTTE)의 경우 1999년 생포된 소년병 49명 중 32명이 여자어린이들이었다.
유엔의 통계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매년 30만 명의 아이들이 정규군이나 무장 반군 집단에서 총알받이가 되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전쟁으로 살해된 아이들은 200만 명, 불구자가 된 어린이들은 600만 명, 전쟁고아는 100만 명, 난민 어린이들은 1천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심각한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아이들도 약 1천만 명에 달한다. 지금도 매달 800명의 어린이들이 지뢰를 밟고, 죽거나 발목 등 신체 일부가 절단된다.
독일의 한 시사주간지는 스리랑카의 타밀 반군이 소년병의 몸에 폭탄을 묶은 채 적군들의 진지로 뛰어들도록 강요한다고 폭로했다.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이란의 소년병들이 총알받이로 최전방에 투입되었고, 콜롬비아의 마약 전쟁에 투입된 소년병들은 공공연하게 지뢰 시험용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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