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지배세력의 성격 (신라말 고려초의 사회)

등록일 2002.06.10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I. 머리말

Ⅱ. 견훤의 사회적 성격
1. 출신과 대신라관
2. 호족세력과의 관계

Ⅲ. 궁예의 사회적 성격
1. 출신과 대신라관
2. 궁예계 호족세력의 성격

Ⅳ. 왕건의 사회적 성격
1. 출신과 대신라관
2. 왕건계 호족세력의 성격
3. 왕건세력 집권의 의미

Ⅵ. 맺음말

본문내용

후삼국의 분립과 고려에 의한 통일로 요약되는 신라말·고려초의 사회변동을 주도한 세력은 호족이었다. 호족은, 신라말 중앙정부의 지방에 대한 통제력이 현저히 약화되는 진성여왕대로부터 고려초 귀족사회가 형성되는 성종대까지 약 1세기 동안, 지방사회의 실질적인 지배자였다. 그래서 이 1세기 동안의 사회를 '호족의 시대'라고 부르기도 한다.
호족은 지방사회에서 일정한 지역을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으로 지배하고 있었다. 이들은 대체로 군·현 정도의 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행사하고 있었다. 따라서 전국에는 수많은 호족이 분산적으로 할거하고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신라의 골품제사회가 해체되어 갔다는 점에서는 획기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새로운 사회질서와 정치체제가 성립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에서는 커다란 혼란이었다. 이러한 혼란을 수습하고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는 일은 호족의 몫이었다.
당시 호족은 사회변혁의 중심에 놓여 있었다. 후삼국의 분립을 청산하고 새로운 통일왕조를 건설하는 데에 호족의 향배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호족의 지지를 획득하여 호족을 통합해내는 일이 후삼국 통일에 있어서 중요한 과제였다. 그러므로 후삼국 건국자 중에서 호족의 지지를 더 많이 획득하는 자가 후삼국 통일을 이룩할 수 있었다.
이런 관점에서, 이번 보고서에서는 후삼국의 삼대세력이었던 견훤과 궁예 그리고 왕건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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