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사회] 은어, 비속어, 유행어

등록일 2002.06.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유행어
2. 은어
3. 비속어

본문내용

언어는 인간이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표현하고 의사를 전달하는 수단이며 인간관계의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한 개인에게 있어서는 인격, 집단에 있어서는 문화를 형성하고 발전시키는 근간인 것이다. 요즘은 이러한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언어를 사용함에 있어 유행어나 은어, 비속어의 사용 비중이 많아지고 있다. 여기서는 유행어, 은어, 비속어의 분석과 각각의 현대인의 심리분석에 대하여 생각해 보기로 한다. 일단 유행어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하자. 유행어는 그 사회를 제일 잘 대변해 줄 수 있는 언어로 사회상이 담겨 있어 소멸 생성된다. 그래서 시대마다 유행하던 것이 다른데 그 예를 들자면 해방 직후에는 38따라지, 양공주, 민생고, 인해전술, 빨갱이 등이 70년대에는 복부인, 졸부, 마담뚜, 유신이 있고 80년대에는 땡전, 한편 이순자, 큰손 ,보통사람이라는 유행어가 사랑 받았다. 90년대에는 사회의 물의를 빚었던 오렌지족, 야타족, 미시족들이 있고 IMF 이후로 아무래도 가장 유행하는 말은 IMF라든지 가격파괴 가격포기 등이 아닐까 싶다. 또한 유행어는 대게 대중매체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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