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축물] 울산 동헌과 내아

등록일 2002.06.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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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울산유형문화재 제1호인 울산동헌과 내아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997년 10월 9일에 울산시 유형문화재로 재정된 동헌은 조선시대에 지방장관인 고을의원이나, 감사, 병사, 수사 그 밖의 수령들이 공무를 집행하던 곳인데 이 곳은 울산도호부 건물이였습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오늘날의 시청이나 구청과 같은 곳이죠. 이 곳의 역사는 1681년 그러니까 조선 숙종 7년에 부사 김수오가 창건하였다가, 숙종 21년에 김수오의 아들 김호가 부사로 부임해 일학헌이라는 현판을 걸었다가 1763년에 부사 홍익대가 중건하여 현판을 반학헌이라 고쳤고 1787년에 부사 유한위가 다시 중창하였답니다. 일제강점기 때는 울산군청 회의실로 사용하였다가 군청이 남구 옥동으로 옮겨간 뒤에는 울산시가 1981년에 동헌을 작은 도시공원을 만들면서 동헌과 내아를 다시 중건하였습니다. 현재는 동헌, 내아, 학성관 종루와 도총소 오송정만이 남아있습니다. 동헌은 정면 6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에 겹처마로 이루어진 조선시대 건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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