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와 국가의 주체성

등록일 2002.06.1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프랑스인 기소르망 교수는 정말로 가슴이 뜨끔할 정도로 우리 나라의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있었다. 그가 꼬집어 말한 첫 번째는 한국인들은 불안감을 안고 있다는 것이다. IMF라는 경제위기를 겪어서 인지 우리는 경제위기를 국가적인 위기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그는 말하기를 경제위기가 국가적 위기와 같지는 않다고 말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나는 적잖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 그랬던 것이다. 경제적 위기가 왔다고 해서 우리 나라가 망하는 것은 아니었다. 아니 이것을 계기로 반성을 하고 더욱더 놀라운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회였던 것이다. 둘째로 한번의 실수로 인해 지난 30∼40년간의 성과를 잊지 말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한번의 잘못으로 과거의 성과를 잊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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