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나관중의 삼국지

등록일 2002.06.0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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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삼국지라는 책은 학생이 꼭 읽어야하는 책으로 지정될 만큼 유명한 책 중의 하나로 꼽힌다. 처음에 난 '삼국지'라고만 하면 정말 재미없을 것 같았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이었다. 고등학교 시절 선생님께서 삼국지 이야기를 해주시고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은 사람과는 이야기를 하지 마라'라는 말도 몇 번 듣고 나니 그만큼 삼국지가 좋은 책인가 하는 호기심도 생겼다. 하지만 그런 호기심도 잠시, 첫 권을 읽다 지루해서 내팽겨 치길 여러 차래.. 결국 그때 호기심은 다 사라지고 말았다. 그러다가 고등학교를 마치고 대입을 준비를 위해 읽었던 책 삼국지..그것이 나와 삼국지와의 두 번째 만남이었다. 그 당시 역시 입시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에서 반강제적으로 읽었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삼국지 하면 "나관중의 삼국지" 보다는 "이문열의 삼국지" 가 더 유명세를 떨치고 있지만 뭐든 원조가 좋았던 나는 나관중의 삼국지를 손에 잡았다. 그 이후 이번 과제를 수행하며 다시 삼국지를 손에 잡게 되었다. 이번은 저번과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삼국지의 내용들. 삼국지는 여러 번 접해 봤지만, 접할 때마다 느낌이 새롭다. 저번에도 그랬듯이 이번에 다시 삼국지를 만났을 때 역시 느낌이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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