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 화장실] 역사속으로 - 세계 각국의 옛날 화장실의 비밀

등록일 2002.06.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화장실이 없는 베르사유 궁전
-향기를 풍기는 국왕
-서서 오줌누는 일본여성
-우리나라 고궁의 변기 - 매화틀
-가장 외설스러운 화장실
-금,금,금! 순금 화장실

본문내용

-화장실이 없는 베르사유 궁전
루이 14세가 베르사유에 호화스런 궁전을 짓고 이를 바탕으로 화려한 문화를 꽃피운 사실은 너무도 유명하다. 그런데 놀랍게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는 화장실이 없었다고 한다. 당시 궁전을 출입했던 수많은 귀족들이 그들의 배설물을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상상하면 그저 아찔해질 뿐이다. 그들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건물의 구석 벽이나 바닥 또는 정원의 풀숲이나 나무 밑을 이용했다고 한다. 이와 같은 일이 비단 베르사이유 궁전에서만 일어난 것은 아니었다. 파리의 유명한 샤르르 가르니에의 오페라 하우스도 마찬가지였다. 관람객들은 몇 시간이건 변욕을 스스로 참아내거나 그렇지 않으면 각자가 용기를 지참하는 수밖에 없었다. 루이 14세가 그때까지 살던 파리의 루블 궁전을 버리고 베르사이유 궁전으로 옮긴 이유도 루블 궁전이 오물로 뒤덮여 더 이상 살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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