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성씨 및 행정구역

등록일 2002.06.09 MS 워드 (doc) | 3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 일본인의 성씨 ▣
▣ 일본의 행정구역 ▣
▶ 홋카이도
명 소
▶ 미야기(宮城)현
명 소
▶ 도쿄(東京)도
▶ 니가타(新潟)현
▶ 오사카(大阪)부
▶ 효고(兵庫)현
▶ 돗토리(鳥取)현
▶ 히로시마(広島)현
▶ 가가와(香川)현
▶ 후쿠오카(福岡)현
▶ 오키나와(沖縄)현

본문내용

▣ 일본인의 성씨 ▣
지금부터 100년 이상이나 전의 오래된 문서를 보면, 농민이나 장사꾼의 이름에는 성씨가 보지
않는다.
예를들면, 에도시대(1603-1867)의 인별장(지금의 호적부와 같은 것으로 그 마을에 어떤 사람
이 살고 있었는가가 쓰여져 있다)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진베'라든가 '하느케'등이라고 이름
만 쓰여져 있다. 에도시대말까지, 정식적으로성씨를 붙일 수 있었던 사람은, 무사나 혹은
특별히 허락된 사람들(예를들면, 대상인이나 마을의 유력자 등)뿐이었다. 때문에 일반 사람들
은 '묘지타이토(가문 혹은 공로에 의해 평민이 특별히 성을 가지고, 칼을 허리에 차는 것)를
허락한다'라는 말을 들으면 매우 명예롭게 생각했다.
이것은 이 시대에 다음과 같은 생각이 있었기 떄문이다. '무사는 특별히 훌륭하다. 농민이나
상인이 그 무사와 같이 성을 붙이는 것은 무례하다'
사농공상이라고 하는 신분상의 규칙은 이러한 작은 것에까지 확실하게 나타나고 있었던 것이
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농민이나 상공인 사이에서도 성같은 것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아오키'라고 하는 성씨를 가진 대지주의 소작인에 '타로사쿠'라고 하는 사람이 있
다고 하자. 그러면 이 사람은 정식적인 성은 없었지만, 사라들로부터는 '아오키노타로사쿠'등
으로 불려졌다. 또 큰 다리가 있는 마을에 살고 있던 '고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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