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명단공개와 나의생각

등록일 2002.06.0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친일파..... 그 이름은 내가 21살이 될 때까지 수도 없이 들어본 단어,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관성화가 되어버린 단어이다. 우리는 친일파하면 그냥 단순히 일제 식민지 시절의 나라를 팔아먹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서정주, 김활란, 모윤숙, 홍난파, 이완용..... 정말 감정적으로 화가 난다. 하지만 내가 그 사회에서 살아보지 않았으니 잘 모르겠다. 고등학교 시절까지 제도권 교육을 받은 사람은 모두 느낄 것이다. 친일파가 나쁜 사람들이라는 것은 알지만 왜 그런 과거를 청산하는 것이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의외로 명확하게 알지 못한다는 것을..... 왜 그럴까? 그 해답은 바로 아직도 우리 사회가 그런 친일파들에 의해 지배당하는 세상이라는데 있을 것이다. 참 웃기지 않은가? 정말 엄혹했던 일제 식민지 시절, 같은 민족에게 등을 돌리고 배신을 한 사람들. 그들이 아직도 잔재해 있다니...... 아니 그의 후손들이 버젓이 나라의 중역들을 차지하고 나라를 좌지우지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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