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심리] '광고를 움직이는 소비자 심리' 요약정리

등록일 2002.06.0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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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광고의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 것이며, 또 왜 광고가 그렇게 오랫동안 신비한 존재로 남아 있는가를 밝히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광고효과가 대게 너무나 단순하고 작아서 그들이 곧바로 설득으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이다. 광고는 소비자들이 구매할 때 고려하는 상표들이 생각나는 순서에 영향을 미친다. 이것을 설득이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설득이나 다른 주요 효과 대신에 우리는 '깃털들' 혹은 작은 효과들을 살펴보아야 한다. 구매고려상표들이 비슷한 조건에 있을 때, 이렇게 작은 효과들이 균형을 깰 수 있으며 또한 반복을 통하여 시간이 흐름에 따라 우리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조금씩 광고효과가 증가할 수 있다. 상표, 서비스, 제품에 대한 평가는 소비자가 그들을 어떻게 지각하는가에 달려 있다. 그리고 지각은 우리가 대상을 볼 때 사용하는 준거 틀에 따라 달라진다. 준거틀은 대부분 우리들의 경험에서 나온다. 어떤 상품범주를 생각할 때 자유롭게 연상되는 상표군이 있듯이 주어진 상표를 생각할 때 자유롭게 연상되는 속성군이 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우리가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상표나 제품의 속성수는 불과 몇 개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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