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 강화도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2.06.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으로 들린 역사관은 기대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소규모로 이루어진 곳이었다. 시간이 없어서 가이드 아줌마의 간단한 설명으로 끝난 것이 약간은 아쉬웠다. 강화군은 선사시대의 유물인 지석묘를 비롯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고려시대의 팔만대장경 및 금속활자, 고려자기등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웠던 고려의 유적지 이다. 이후 조선시대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시 인조 임금의 피난 수도 이기도 했으며 조선말기에는 대원군의 쇄국정치와 천주교의 탄압으로 빚어진 프랑스 함대의 침입 사건인 병인양요, 신미양요 그 후 운양호사건 으로 강화도조약 체결등 풍운을 겪어낸 역사의 산실로 강화도 전역에 14개의 대소 사찰과 97점의 문화재를 간직한 역사의 고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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