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논술] 메밀꽃 필 무렵

등록일 2002.06.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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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줄거리
2. 감상

본문내용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허 생원이 "옛 처녀나 만나면 모를까 난 거꾸러질 때까지 이 길을 걷고 저 달 볼테야"라는 말이 있다. 지금 청소년들의 성문화가 많이 물란해지면서 쉽게 여자친구가 바뀌는 일이 흔하게 일어나는 이 시대의 비하면 허생 원의 사랑은 순박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아름다운을 느끼게 했다. 또 한 여자만을 그리며 살아가고 있는 허 생원이 왠지 존경스럽고 그렇게 한 여자만을 바라볼 수 있다는데 대해서 나도 모르게 이 시대 사람들을 대신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으면서 또한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아름다운 문체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길은 지금 긴 산허리에 걸려 있다. ∼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라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라는 아름다운 표현들 때문에 이 글이 성을 다루는 외설이 되지 않고 우리에서 감명을 주고 또한 교훈을 줄 수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소설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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