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 마르탱게르의 귀향을 통해 본 역사와 역사물

등록일 2002.06.0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사학입문 레포트로 내어 A 받은 것

목차

"마르탱게르의 귀향" 작가에게 편지글로 적은 글

첫머리
본문
끝맺음

본문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나탈리 제먼 데이비스 씨의 "마르탱 게르의 귀향"을 읽고 역사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대학생입니다. '역사' 라고 하면 지루하다는 느낌이 먼저 드는 저로서는, 선생님의 책을 소설 읽는 것처럼 재미있게 읽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역사물은 저 같은 사람들에게 역사 속에서도 사람이 숨쉬고 살아있다는 인식과 역사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역사물이란 것이 불완전한 사료를 매개로 과거를 재구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진실과 허구의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역사물 중에는 과거의 사실을 오늘날의 시대적, 정치적 상황과 연계시켜서 과감하게 극적 재미를 가미하는 형태로 재창조 된 것도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것들이 고증의 부족으로 인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왜곡 또는 훼손의 문제로 이어지는 것이죠.

참고 자료

N. Z. 데이비스, 《마르탱 게르의 귀향》, 양희영 역, 지식의 풍경,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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