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사회구조 속의 남과여

등록일 2002.06.08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사회 규범에의 순응
1) 여성으로서의 사회화
2) 가부장제 사회의 규범에의 순응
♠ 남동생과 나
♠ 나는 왠지 결혼은 꼭 해야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성에 대한 이야기
♠ 나도 제사 지내고 싶다

2. 사회 규범으로부터의 일탈
1) 사회가 요구하는 여성에서 벗어나기
♠ 중학교 시절 '가정' 수업 거부
♠ 나는 예뻐지고, 연약해지기를 거부한다
2) 규범과 일탈

Ⅲ. 맺음말

본문내용

인간은 언제나 특정 사회 속에서 태어나 그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화를 배우면서 그 사회의 구성원으로 사회화된다. 다시 말해 한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화를 내면화하여 자아 정체 의식을 가지게 되었을 때 우리는 그를 사회화된 인간이라 말하며 기존의 문화적 틀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였을 때는 이를 일탈 행동이라 하여 처벌하기도 한다. 그러나 인간이 반드시 기존의 문화에 의해 만들어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다른 개인과의 교섭을 통해서 집단이나 조직, 그리고 하나의 지역 공동체를 만들며 또한 그에 따른 독특한 문화를 만들기도 한다. 그리하여 이렇게 틀 잡혀진 문화 속에서 한 개인은 자신의 사람됨과 생각과 삶을 만들어 나가는 행위 하는 인간이 된다. 결국 사회와 개인은 서로가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서로 변화해나가는 상호적인 관계에 있다.
한국 사회는 여성을 차별화 하는 사회로 알려져 있다. 사회적 구조 분화에 따른 성 역할의 인식과 사회적 체험이 한국인의 생활 현실에서 통합되지 못하고 유리되어 있는 탓이다.
한국 사회에서 성차별은 한국인의 생존 양식의 역사과정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오랜 농경 사회의 구조화와 생산 질서, 그리고 부계 혈통을 계승하는 가족 중심의 가부장제 사회적 유산은 한국인의 사회적 가치 인식과 일상의 행위 표현 양식에서 성차별화의 근간이 되고 있다. 오늘의 한국 사회에서의 여성의 성 역할과 사회적 지위가 전통 사회와 다르게 빠르게 변화되고 있지만 성 역할의 사회적 인식과 차별화는 이러한 사회 구조의 질서 개편과 적절한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전통적인 가부장제의 사회적 역할과 행위체계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 않다.

참고 자료

앤소니 기든스/현대 사회학/을유 문화사(1994)
오명근, 이종수/사회학/한국사회학연구소(1998)
한국산업사회학회/사회학/한울 아카데미(2000)
임희섭, 박길성/오늘의 한국사회/나남(1993)
A.E. Liska, S.F. Messner/일탈과 범죄 사회학/경문사(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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