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론] 나의 교사관

등록일 2002.06.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하는 일의 가짓수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그 중에는 남을 돕는 일을 하는 직종이 있다. 즉, 교사가 하는 일을 말하는 것이다. 교사(敎師)라는 단어에서 ‘교’(敎)는 ‘본받을, 가르칠, 알릴, 훈계할, 학문의’의 뜻을 지니고 있고, ‘사’(師)는 ‘스승, 선생님, 본받을 어른, 벼슬이름’등의 뜻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교사는 ‘본을 보임으로써 가르치는 어른’이라고 해석될 수 있다. 국어사전에도 교사의 첫 번째 의미를 ‘학술이나 기예를 가르치는 스승·선생으로 정의함으로써 스승·선생으로서의 교사개념이 내재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를 높여서 선생이라 부르고, 스승은 인격적으로 감화를 주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이 때 스승·선생으로서의 교사개념 안에는 단순한 학술이나 기예의 전수관계를 넘어서 인격적인 감화라는 측면이 강하게 내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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