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실습] 실습소감록

등록일 2002.06.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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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교육실습 후 4주가 지나가고 있다. 남은 하루! 정말 힘든 하루하루의 연속이었다. 첫주는 정말 정신이 없었다. 첫날은 전체모임과 운동장에서 전체조례를 가졌다. 그때까지 온몸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긴장의 연속이었다. 교육이 계속되었다. 다른 교생들과 인사도 나누고 친해졌다. 나는 학급지도와 교과지도 선생님을 다르게 배정을 받았다. 우리반은 겉으로 보면 너무 문제가 많았지만 개개인으로 한 명씩 이야기를 하다보면 다 평범한 고교생이었다. 이런 담당학급과는 달리 나의 수업은 모두 3학년 수업이었다. 교생이라 수업진행도 미숙하고 학생지도도 못하고 상황파악과 적응도 어려워했다. 3학년 학생들도 모두 그런 사실을 아니까 나의 수업은 완벽히 진행될 수가 없었다. 5교시 때 수업이 모두 있었던 나는 5교시가 되면 항상 자는 학생들을 봐야만 했다. 정식 교사도 아닌 내가 심하게 야단을 칠 수가 없었다. 또 난 개인적으로 야단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너무 수업분위기를 흐리는 학생들에게 벌을 준 일이 생기곤 했다. 뒤에 서 있게 한다던지, 너무 심할 때는 복도에 서 있도록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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