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역사] 진시황 그는 과연 폭군인가 영웅인가

등록일 2002.06.0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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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이륙할 때, 가장 마지막까지 육안으로 확인되는 인류의 건조물은 만리장성이라고 한다. 사람들에게 중국을 상징하는 문화물을 하나만 꼽으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슴없이 진시황대에 세워진 만리장성을 꼽을 것이다.
하지만 진시황 시대에 아방궁, 불로초, 분서갱유(焚書坑儒)는 중국 진(秦)나라의 시황제를 얘기할 때마다 따라붙는 단어들이다. 진시황은 13살에 왕위에 올라 37년 동안 통치하면서 봉건제를 폐지, 천하를 36개군(郡)으로 나누고 군밑에 현(縣)을 두는 군현제(郡縣制)를 도입하여 처음으로 중국을 통일하였다. 스스로 황제칭호를 사용하고 짐(朕)이니 폐하(陛下)니 하는 황제 전용어를 쓰게 한 것도 이때부터다. 도량형(度量衡)을 통일하고 북으로 흉노에서부터 남으로 월남에 이르기까지 영토를 넓힌 것도 진시황의 업적이다.
진시황제는 최초로 중국을 통일하는 과업을 이루었다는 점에서 중국역사상 독보적인 존재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그러나 그는 통일제국에 대한 지나친 집착으로 인해 폭군으로 부각되는 상반된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참고 자료

진시황, 장량과 청해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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