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문화]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등록일 2002.06.0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그리고 지금까지 공자의 사상이다 공자의 철학이다란 말을 몇 번이나 들어왔는가?
우리 사회에 더러운 부유물처럼 떠 있는 목소리와 주장과 구호와 이념들 밑에 도사리고 있는 유교적 권위, 그리고 그것 앞에 엎드리는 타협, 그래서 만들어지는 불공평과 불투명함들. 그 본질들을 해제하고 찢어내고 씻어내지 못한다면 우리들 삶의 나무는 가지를 뻗지 못할 것이며 푸른 잎을 돋아내지 못할 것이다. 늘 그래왔던것처럼 이끼나 버섯처럼 칙칙한 그늘 밑의 바위밑에서 잠시 돋아났다가 짐승들이나 벌레들의 먹이가 되거나 스러지고 말 것이다.
이제 알고는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 우리사회 곳곳에 검은 공팡이처럼 자라고 있으면서도 그 본질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유교의 해악을 올바로 찾아내고 솎아내지 못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불투명할 것이며 계속해서 과거에 얽매일 수밖에 없을것이다.

참고 자료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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