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예술] 미술전시관 감상문(현대조형예술과 생활과목 레포트)

등록일 2002.06.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전시관을 다녀와서 쓴 레포트입니다.
현대조형예술과 생활 레포트로 냈던 것입니다.
작품에 대한 감상평이 많이 들어간 글로
좋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목차

▣서론- ⑴전시관을 찾은 동기
⑵전시관의 풍경

▣본론- ⑴감상 ①진필훈-제부도
②김형석-자기조직 전 분열
③김재현-둥지
④장익송-좁은문
⑤김수현-어느 두상
⑥배정문-레드 바이올린

▣결론- ⑴정리
⑵느낌

본문내용

-전략-
전시 첫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 활기차고 곳곳에 유명인사들도 보였다. 전시회에는 여러 작품들이 있는데, 이 작품들을 칸막이를 하여 크게 다섯 부분 정도로 나누었다. 그리하여 걸 수 있는 작품들은 걸고 조형작품 같은 것은 가운데 위치하여 균형을 맞췄다. 우선 관람객들을 위해 마련해놓은 뷔페 음식으로 간단하게 요기를 한 후 맨 왼쪽 작품부터 천천히 관람에 들어갔다.
우선 관람 맨 처음에 눈에 들어온 것은 진필훈 作(작)의 '제부도' 였다. 암석을 표현하여 젤라틴 실버프린트를 한 것이었는데 평면이었는데도 마치 울퉁불퉁한 바위가 있는 듯 입체감이 느껴지는 듯했다. 바위의 세심한 면까지 섬세하게 표현해내어 작가의 꼼꼼함을 엿볼 수 있었고 적당한 크기에 비바람에도 무너지지 않을 듯한 바위에서 작가의 어떤 고집 같은 것도 엿보이는 듯했다.
작품을 감상하다 보니 작품 자체가 움직이는 것도 눈에 띄었다. 김형석 作(작)의 '자기조직 전 분열' 이었다. 작품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었는데 하나는 동그란 현상 위에 시계 바늘처럼 끊임없이 돌아가는 선이 있었고 또 하나는 네 개의 동그라미에서 뻗어 나온 각각의 선이 네모모양을 만들었다가 깨졌다가 하는 모양이었다. 아마도 작가는 이렇게 네모모양을 만들었다가 깨졌다가 하는 형상을 통하여 자신의 자아가 이렇게 불완전하고 쉽게 깨어질 듯 약하며 이것이 옆의 끊임없이 돌아가는 시계바늘 형상같이 영원히 지속될 것 같은 불안함을 표현한...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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