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감상문] 연극 '사랑은 비를 타고' 감상문

등록일 2002.06.0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Synopsis
●STAFF
●프로덕션
●CAST
●Musical Number
●감상후기

본문내용

"사랑은 비를 타고"를 보기 전에 난 공연 무대가 정말 크다고 생각했다. 무대도 360도 회전이 가능하고 무대가 여러 번 바뀌고 등등등... 이런 생각을 충족시켜주는 공연이라면 예술의 전당에 가서 봐야 되는 것인가? 대학로에서 내가 찾은 공연장은 무대가 작고 단일 세트였다. 이야기는 동욱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동욱의 집(거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전부다. 보기 전에 혼자 생각해봤다. '거실이라는 이 공간에서 어떻게 모든 이야기가 진행이 될까?' 하지만, 이런 고민은 잠시 뿐이었다. 공연이 시작되자 그런 의문은 모두 사라지고 그 공연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한가지 안 좋았던 것은 여름이라 좀 더웠다. 하지만 아무도 그 더위에 신경 쓰지 않았다. 조명은 이 뮤지컬의 스토리에 맞게 잘 짜여져있었다. 이야기가 시작하기 전에 거실의 벽에 걸린 액자에 스포트라이트가 먼저 켜진다. 그리고 피아노 위에 액자에 다시 스포트라이트가 연이어 켜진다. 그 액자 속에는 4명의 형자자매가 있었다. 아마도 이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알려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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