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과] 간호사의 이미지와 전략

등록일 2002.06.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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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간호사라고 생각하면 늘 공부 잘하고 시집 잘가는 직업이라 고들 한다. 간호사의 고정관념이라면 좋은 것보다는 나쁜 것도 많다. 우선 가장 힘이 드는 직업이라고 하며 의사에게 그저 도움만 주는 직업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것에 반해 스튜어디스를 보면 여자들이 한번쯤 해보고 싶은 직업이라고 한다. 그건 대중매체에서의 계속적인 이미지상승 효과라고 생각한다. 드라마 속에 스튜어디스는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여자들이 당당함을 많이 보여줬다. 그러나 간호사라는 이미지는 드라마나 씨트콤에 남자의사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모습이나 먹는 것에 집착을 보이는 모습으로 그려지니 누가 간호사란 직업을 좋게 보며 여성들이 한번쯤 하고 싶은 직업으로 생각할까? 지금 나는 간호사가 되기 위한 길을 걷고 있다. 한 발짝 한 발짝씩 그 꿈에 다가가면서 나는 간호사란 직업에 매력을 느껴간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나의 꿈은 간호사는 아니었다. 그런데 지금은 간호사가 되기 위한 길을 걷고 있다. 평소에 생각해오던 간호사는 한마디로 '백의의 천사' 이다. 나보다 못한 사람들을 돕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는 봉사정신이 투철한 직업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난 자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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