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꽃들에게 희망을』을 읽고 나서...

등록일 2002.06.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꽤 잘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많이 다운받으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애벌레가 겪는 이야기를 통해 삶을 묘사한, 짧지만 큰 의미를 담고 있는 책이었다. '보다 충만한 삶', 진정한 '혁명을 위하여'라는 머리말을 읽으면서 무언가 새롭게 느껴졌다. 바로 '꽃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책이었다.
이야기의 시작은 한 줄무늬 애벌레의 탄생으로부터 시작된다. 그 애벌레는 본능적으로 주위의 잎을 갉아먹기 시작했다. 자기의 태어난 곳의 잎에서부터 다른 잎, 다른 잎을 옮겨다니며 먹어치우기 시작했다. 그러니만큼 몸도 점점 커져 갔다. 마치 마음도 같이 자란다는 듯이 하루는 생각에 빠졌다.
"삶은 그저 먹는 것일까? 자라는 것 이상의 무엇인가 있을 꺼야."
지금의 삶의 싫증에 못 이겨 자신에게 먹을 것을 제공해 주던 나무에서 내려왔다. 자신이 찾는 그 이상의 것을 찾아 여행을 떠났다. 땅에서는 모든 것이 새롭기만 했다. 풀과 흙, 땅속의 구멍조차도 신기하기만 했다. 하지만 그것들도 그에게는 아무런 만족감을 주지 못했다. 어쩌다가 자신을 닮은 애벌레들을 만났을 때, 그는 몹시 흥분하곤 했지만, 그들은 줄무늬 애벌레의 '그저 먹기만 하는, 그리고 아직 삶을 깨닫지 못한'옛날 모습이었다.
어느 날, 줄무늬 애벌레는 커다란 기둥을 발견했다. 기둥 근처는 애벌레들로 가득했고, 기둥 역시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의 거대한 애벌레 떼가 기를 쓰고 꼭대기를 향해 올라가고 있었다. 꼭대기는 구름에 가려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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