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와 인터넷] 인터넷과 NGO

등록일 2002.06.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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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커뮤니티는 곧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인터넷이 우리 생활에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설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인터넷이 커뮤니티의 결속을 더욱 공공히 해주기 때문이다. PC통신 초기 시절, 사람들은 자신과 생각이 비슷하고, 연령이 비슷하고, 고향이 비슷하고, 취미가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사이버공간으로 모여들었다. 그 사이버공간에서 독서클럽, 소띠모임, 대학동문회, 심지어 이념적 성향을 중심으로 뭉친 운동서클도 있었다.
커뮤니티는 전통적으로 공간적.지역적 단위를 가리키는 것임과 동시에 심리적인 결합성 또는 소속감을 지칭하기도 한다. 인터넷은 공간적.지역적 단위 중심의 커뮤니티와 심리적 소속감을 결합시켜 누구나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해주었다. 한 사람이 꾸는 꿈은 한갓 꿈일 뿐이지만 여럿이 함께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커뮤니티는 여럿이 함께 꿈을 꾸는 공간이라고 할 수도 있다.
NGO도 이런 의미에서 하나의 커뮤니티라 할 수 있다. 공동의 꿈을 꾸고, 이를 실현하가는 곳이 NGO 아니던가?
자, 그렇다면은 국내 시민사회단체의 인터넷은 어떻게 출발했을까? 1990년도부터 현재까지의 신문에서 인터넷과 시민운동에 관한 기사를 찾아보았는데 꽤 많은 기사들이 출력되었다. 물론 대부분은 1995년 이후의 기사들이다. 시민운동진영의 초기 인터넷 이용은 1995년 Yahoo!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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