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개론] 법원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06.06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Ⅰ. 관련지식
1. 법정
2. 재판
(1) 협의의 재판
(2) 광의의 재판
3. 법정모욕
4. 법원의 종류와 구조
Ⅱ. 청주지방법원의 법정 참관 소견문
Ⅲ. 부록

본문내용

2002년 5월 22일 13시쯤 충북대학교를 출발하여 청주지방법원에 갔다. 자전거를 타고 가기에 딱 좋은 날씨였지만, 꽤 무더웠다. 땀을 흘리며 자전거의 패달을 밟고, 또 밝고 드디어 법원에 도착하였다. 법원이란 곳에 처음 가서 그런지 이리 저리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한참을 빙빙 돌고 나서야 등기 민원실을 찾을 수 있었다. 부모님들은 현재 서울에서 전셋집에 살고 계신다. 컴퓨터로 등기를 띌 수 있었다. 참 편리한 세상 아닌가? 부모님들이 살고 계시는 집의 등기를 열람하고, 지금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자취방의 등기도 열람하였다. 14시부터 법정이 열린다고 하기에 친구와 함께 법정을 보고 가기로 했다. 우리는 2002년 5월 22일 14시 재판을 방청했다. 그곳은 '제 1 호 법정'이라고 적혀있었다. 오늘의 재판장은 이강원 재판장님 이시고, 선의종(판사), 서재국(판사), 이형걸(예비판사) 판사님도 함께 하셨다. 참여는 이철수님이라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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