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과학에 관한 생각

등록일 2002.06.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점수 잘 받았던 레폿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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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생명공학, 생명과학 이런 말은 이제 더 이상 우리에게 어색한 용어가 아니다. 그것은 이미 우리 생활 속 가까이 들어와 이미 실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유전자 공학에 대한 법(생명윤리법)이 만들어져 그것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유전공학에 대해 나는 미국 제일의 유전자 권위자이며 1975년도 노벨 의학상 수상자인 David Baltimore 교수의 견해를 바탕으로 두고 짧지만, 그것에 대한 나의 견해를 써 볼까 한다.

당신의 육체 한 부분이 그 기능을 상실했다고 가정해보자. 물론 그 한 부분만 건강한 것으로 교체한다면 다시 전과 같아 질 수 있다. 방법은 누군가에게서 이식을 받는 것이다. 그러나 그 방법은 가능성도 낮을뿐더러 위험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가장 안전하고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자신을 복제하여 그것을 다시 당신에게 이식하는 것이다. 이것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 현실로 만들어 줄 과학이 지금 우리에게는 존재한다. 이것이 바로 유전과학, 생명공학이다. 그러나 또한 우리가 이것에 대해 우려를 보이는 이유는 뭘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앞서 제시한 상황에서 당신은 복제된 나에게서 이식을 성공하였다. 이것은 현대 과학이 당신에게 준 기적과 같은 행운이다. 그렇다면 후에, 당신은 복제된 당신을 다시 죽일 것인가? 아니, 질문을 바꿔보자.
당신은 그 사람이 당신과 같이 인격을 지닌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온실에서 자라는 토마토와 같이 유전자의 복합체라고 생각하는가?

David Baltimore는 이 글에서 유전 과학의 관련된 문제를 두 가지로 제시한다. 그것은 유전과학이 우리에게 주는 대표적인 득과 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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