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행동론] 한국 전기 초가의 CEO 서두칠

등록일 2002.06.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리더십

<본론>
*한국 전기 초자의 서두칠 사장
*투명 경영
-사원대상 경영설명회 한달 17회도
-마음부터 구조조정
*솔선수범
-간부 임원들은 365일 근무
*확고한 비전 제시
*생산혁신과 고객중심 경영
*가족적인 경영

<결론>

본문내용

아무리 투명 경영과 솔선수범이 있었더라도 리더의 확고한 비전 제시가 없다면 조직 구성원은 사공 없는 배처럼 목표를 상실한 채 표류할 수도 있다. 1997년 IMF한파가 몰아닥쳤던 당시 한국전기초자는 회생 불가능 기업이라는 판단을 받으며, 직원 또한 그들의 고용안정과 무노동 무임금 철회 등을 내걸고 파업을 계속하였다. 당시,부즈앨런 앤드 해밀턴 측의 최종평가는 “HEG cannot survive.(한국전기초자는 살아남을 수 없다)”였다. 이런 상황 속에서 서두칠 사장의 확고한 비젼 제시가 없었더라면, 기업은 회생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한국전기초자의 곳곳에는 “혁신98·도약99·성공2000”이라는 슬로건이 걸려 있다. 98년의 혁신운동은 목표에 도달했다. 우선 3500억원의 채무 중 1년 만에 1500억원을 상환했다. 99년에도 1500억원의 이익을 올려 500억원을 재투자하고 1000억을 갚는다는 목표를 정해놓았고, 서기 2000년에는 무차입 경영시대에 돌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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