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후기의 대외관계

등록일 2002.06.0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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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216년 (고종3)년 몽골군과 금나라에 쫓기던 거란 유민 수만이 침입했을 때 최씨정권은 사전에 아무런 대비책을 세우지 않고 우왕좌왕했다. 고려는 저 북쪽에서 세계를 짓밟는 몽골군이 말발굽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하고 있었다. 몽골족은 원래 돌궐족 계통으로 중국 북쪽 지대에 흩어져 살았다. 이들은 자신들을 용감한 전사라는 뜻에서 몽골이라 하였으나 중국 사람들은 야만스럽다는 뜻으로 몽고라고 하였다.
보르칸산 아래에는 수십 갈래의 부족들이 유목생황을 하며 살고 있었다. 부족들은 패권을 차지하려고 끊임없이 피나는 싸움을 계속했다. 이들은 사냥과 유목이 생활의 기반이었다. 테무진은 초원지대의 생명줄인 오난하를 중심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보여 타타르족을 멸망시키고 몽골고원의 실력자로 군림하였다.

참고 자료

이이화, 1999, 『몽골의 침략과 30년 항쟁』, 한길사
한국역사연구회저, 1997, 『한국역사속의 전쟁』, 청년사
한국중세사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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