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 피임의 풍속사

등록일 2002.06.05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류학의 한 부분인 피임의 변천사와 역사에 관해 서술해 봤습니다.
많은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목차

Ⅰ 서 언
Ⅱ 본 언
제 1 장 옛사람들은 피임을 어떻게 생각하였나
왜 피임을 하게 되었을까
쾌락과 인구조절을 위해
아내에게 확실히 임신을 시키기 위해
아내 아닌 다른 여성과의 관계를 위해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
제 2 장 꽃을 상하게 하지말고 꿀을 빨자
불로 장수하는 비법
재빠른 분리는 달콤한 비애
절정에 오르는 것을 경계
잃어버린 아메리카의 순박함
제 3 장 피임을 위해서라면 밤새도록 춤을 추겠다.
뜀뛰기
고함치며 체조하기
제 4 장 삽입약제와 세척법
악어의 똥과 벌꿀, 아카시아 잎
클레오파트라의 피임
사용시기와 부위에 관한 혼란
다채로운 재료
정액을 흘려 내보내는 방법
제 5 장 콘돔의 출현
콘돔의 유래에 관한 지나친 상상
최초의 콘돔
카사노바(Ciovanni Jacopo Casanova : 1725∼1798)
콘돔의 본바닥 런던
제 6 장 삽입기구에 의한 피임
카사노바의 황금구슬
레몬비법
스펀지의 출현
스펀지를 사용한 프랑스
스펀지의 런던으로의 초대
제 7 장 필의 탄생 - 먹는 약에 의한 피임 -
마을의 인기를 모은 대장간
열매 맺지 않는 버드나무
필(Pill)의 탄생
제 8 장 새로운 발견
순결한 임신
공중에 떠다니는 정자
중국인의 정기의 함양
제 9 장 피임을 둘러싼 미신
매듭만들기
연기를 쏘이는 법
생리 중 여자와 성관계 맺으면 큰일난다?
제 10 장 피임을 위한 비상수단
절개수술
음경봉쇄
거세(去勢)
이탈리아 지방의 거세
클리토리스 제거
Ⅲ. 결 론



본문내용

우리 사회는 1960∼70년대를 거치면서 "가족계획"이라는 이름으로 인구억제정책을 꾸준히 시행해 온 사회이기에, "피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듯하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이 갖고 있는 피임에 관한 지식은 귀동냥으로 들어서 알고 있는 게 대부분이다. 피임은 여전히 결혼을 했거나 할 예정인 성인 남녀의 개인적인 문제로 취급되고 있을 뿐이다.
피임을 소홀히 함으로써 세상 구경도 못하고 죽어 가는 태아의 수는 해마다 수십 만 명에 달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는 낙태의 인정 여부를 두고 많은 논란을 벌이고 있다.
물론 임신을 원하지 않으면 금욕해야 한다고 말할 수도 있다. 세상사람들이 그렇게 참을성이 많다면 벌써 낙원은 만들어졌을 것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피임에 실패했거나 아예 피임에 관한 지식이 없이 이루어진 수많은 남녀의 사랑, 그리고 무시할 수 없는 수의 강간과 산모의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질병의 결과로 아무 죄의식 없이 병원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현실에서 그런 말이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인가.
그렇다면 현대과학이 해야 할 일은 명백하다. 민간에서 활용되고 있는 각종 피임법의 어리석음을 밝혀내고,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피임법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이에 현대를 살아오는 이날까지 인구증가를 막고 쾌락과 젊음을 유지하기 위한 피임의 풍속은 나라와 시대마다 다양한데, 이 보고서는 그 방법에 따라 분류해보고자 한다.
고도의 자제력과 주의를 요하는 사정억지법이나 질외사정법은 중국에서 신선에 이르는 방법으로 권장되기도 했다. 뜀뛰기나 격렬한 육체운동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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