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 이야기1를 읽고...

등록일 2002.06.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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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과목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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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이 글을 읽으면서 계속 뇌리에서 떠나가지 않는 물음이 생겼다.
첫째, 어떻게 서양이 동양보다 월등히 빨리 문명이 시작되고 융성할 수 있었는가이다.
철기의 처음 출현만 하더라도 서양에선 B.C 900년에 에트루리아에서 철기시대가 시작된다. 그러나, 동양에서 보면 가까운 중국만 하더라도 B.C 700년경, 한반도에는 B.C 400년경에 철기가 보급된다. 서양과 비교해서 중국은 200년, 우리 나라와는 거의 500년의 차이가 생긴다. 당시 중부 이탈리아(에트루리아)에 광산이 많이 분포되어 있어서 그 천연의 혜택을 빨리 이용해서 했다고 한다면, 중국이나 우리 한반도에는 그런 광산이 없었단 말인가? 그렇다면, 서양인들이 선천적으로 동양인들보다 지능이 발달하고 우수하여 자원을 빨리 이용하고 개발할 수 있었던 걸까? 중국과 한반도에 철기가 보급된 것도 서양에서 흘러나와 유입된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지리적 환경 때문일까? 아니면, 로마인의 주장처럼 로마의 신들이 보살펴 주기 때문일까? 그렇다면, 동양의 신은 뭐하고 있었단 말인가? 나의 짧은 역사관으론 이해되지 않는다. 아마도, 이건 하느님께 물어봐야 될지도 모르겠다. 왜, 서양에 먼저 문명의 꽃을 피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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