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정보] 영화 '집으로'를 보고

등록일 2002.06.0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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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4월 극장가를 울리고, 웃겼던 영화 '집으로'. 생활고 때문에 7살 소년 상우는 잠시 외할머니 댁에 맡겨진다. 서울에서 죽 살았던 상우는 오락 없이는 잠시도 가만 있지 못하고, KFC 통닭과 로봇카드를 몹시 좋아하는 아이다. 한마디로 문명의 때가 덕지덕지 묻은 아이이다. 그런데 그런 상우가 기차 타고 버스 타고 간신히 찾아든 외할머니 댁은 건전지 하나 제대로 살 수 없는 깊은 산골 오지 마을이다. 게다가 할머니는 말씀을 못하시고, 상우가 원하는 걸 해줄 능력도 없는 듯하다. 그저 밥먹는 시늉, 잠자는 시늉 등등으로 간단한 의사소통을 할 뿐이다. 당연하게도 상우는 실망하고 그런 할머니에게 막 대한다. 지 원하는 것밖에 모르는, 한마디로 싸가지없고 버릇없는 아이이다. 철없는 상우는 KFC 통닭을 사내라고 외할머니를 들들 볶고, 오락기 건전지를 사겠다며 외할머니의 비녀를 훔쳐 마을로 냅다 튀어 내려간다.그러던 상우가 시골에서의 여러 경험을 통해 할머니의 사랑을 깨닫게 되어 외할머니의 사랑에 대한 상우의 반응도 애틋해진다. 비녀를 되꽂아주고, 지나가는 소나기에 옷을 걷었다가 다시 넌다.영화를 보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몇 가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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