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사랑으로 꾸짖는 방법

등록일 2002.06.0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아이에게 "뭘 하거라"보다는 "무엇부터 할건지"를 물어라.
2."지금은 안 되니까 나중에...."라고 했으면 반드시 이 약속을 실행하라.
3.귀찮은 '왜?'에 답변할 수 없을 때는 아이와 함께 연구하는 시간을 가져라.
4."남·여자답게" 라고 아이를 틀에 박으면 아이의 머리도 틀에 박히게 된다.
5.장난감 갖고 노는 법을 부모가 설명해 주면 아이의 머리가 굳어진다.
6.상벌을 미끼로 하면 일시적으로는 학습의욕을 높일 수 있겠으나 결국은 마이너스가 된다.
7.아이에게 호기심을 유발시켜 주면 자발적으로 글자를 익히고 싶어한다.
8.아이가 싸웠을 때는 싸움 자체를 꾸짖지 말고 싸운 이유를 물어라.

본문내용

▷아이에게 "뭘 하거라"보다는 "무엇부터 할건지"를 물어라.
엄마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하는 것은 위태위태하기 때문에 무심코, "이렇게 하는 게 좋아"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사실 그러한 세세한 지시는 아이의 자주성의 싹을 없앨 우려가 있다. 뭔가 문제에 부딪쳤을 때 자기 나름대로 생각해서 행동하는 체험을 쌓아가는 동안 자주성, 판단력도 자라게 된다. 그런데 자기가 스스로 생각하기도 전에 엄마로부터 판단이나 결론이 주어지면 아이도 그 이상 생각하려 하지 않게 된다. 이렇게 해서 엄마의 지시에 따르는 습성이 몸에 배게 되면 막상 스스로 판단해서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될 때 아이가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은가? 한가지 방법은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기회를 되도록 많이 주는 것이다. "오늘은 무엇을 먼저 할까"라고 물어 우선 순위를 아이가 정하게 해 자주성을 키우고 스스로 계획을 세우도록 한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일을 아이의 판단에 맡기는 게 아니라 부모의 체크도 필요하지만 실패하더라도 위험 부담이 적은 것은 되도록 참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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