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한사고사례

등록일 2002.06.0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외환 사고 사례
베어링은행 사건
1)사건의 개요
2)싱가폴외환시장(이하 사이멕스)상황과 베어링 퓨쳐스 싱가폴의 거래형태
3)1992년부터 1995년 까지의 거래내역
4)베어링은행 사건의 교훈
광주은행
1)개요
2)사고의 원인
3)외환거래관련 사고예방대책
수협중앙회 사건
1)개요
2)사고의 원인
2.우리나라 외환시장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

본문내용

외환사고사례
1.. 외환 사고 사례
베어링은행 사건
1) 사건의 개요
1967년 가난한 집의 맏아들로 태어나 고등학교를 중퇴한 닉 리슨은 1987년 유망한 은행 중의 하나로 꼽히는 모건 스탠리의 선물 및 옵션 결제부에서 2년 간 경력을 쌓은 후 1989년 베어링 증권사의 결제부 직원으로 자리를 옮긴 후, 베어링 은행 싱가폴 국제통화거래소 개설과 함께 선물 및 옵션 거래 딜러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싱가폴 지점 개설 초기였으므로 주변 상황이 열악하였고 인력이 부족하였으므로 그는 선물거래의 지휘와 거래의 결제, 기록 업무를 모두 맡았다. 또한 본사는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닉 리슨의 능력을 과신하여 업무 보고체계도 제대로 확립하지 않았다. 그는 한도 내의 거래손실 발생시에 이용토록 되어 있는 본사의 에러계좌 말고도 88888이라는 에러계좌를 만들어 계속되는 부하직원들의 실수와 닉 자신의 실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무모한 거래와 계약으로 눈덩이 처럼 불어난 손실을 은닉했다. 결국 이 88888계좌의 손해액은 1995년 베어링 은행을 파산으로 몰고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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