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관] Fit To be tied

등록일 2002.06.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결혼 건축가>보다는 더 내 생활에 적용하기가 더 가까웠던 거 같다.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내가 만나온 이성들과의 관계에서 느꼈던 불안함들과 불편함들을 이 책을 통해서 많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크리스챤이라면 당연히 결혼의 첫째조건으로 믿음-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 보게된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범할 수 있는 우(愚)는 믿음이 있다는 사실만 보고서 그 외의 다른 점들에 주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작 우리가 현실에서 부딪히는 것은 그 사람의 성격이나 자라온 배경일 것인데 말이다.
이 책에서는 서로의 기질과 서로가 자라온 가정배경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또, 서로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것인가, 위기생활에서의 대처 방안 등을 잘 제시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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