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스, 베버, 뒤르켕이 본 한국 현대사회의 문제점

등록일 2002.06.0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한국의 현대사회에 대해서
사회학의 거장들인 맑스, 베버, 뒤르켕이 자신들의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사회자와 3명의 대담형식으로 이루어짐.

본문내용

사회자 : 안녕하십니까. 오늘 한국 현대사회의 문제점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누기 위해 사회학의 거장들이신 맑스, 베버, 뒤르켕 이상 세 분을 모셨습니다. 멋진 대담이 기대됩니다. 모두 안녕하십니까?

모 두 : 안녕하세요.

사회자 : 네. 그럼 얘기들 나누어 주시죠. 우리나라의 문제점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맑 스 : 제가 먼저 말해보겠습니다. 저는 한국 사회의 구조적인 불평등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저는 불공정성이란 '인간이 평등하게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불평등하게 취급되는 데서 기인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어떤 차이에 근거한 차별대우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입장입니다. 반면에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불평등론자들은 오히려 불평등한 사람들을 동등하게 대우하는 것을 불공정하다고 보며 적합한 근거한 차별은 정당화시킵니다. 하지만 저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