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문화] 황하에서 천산까지

등록일 2002.06.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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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총 4장으로 구성 된 이 책은 작가가 이들 소수 민족들을 여행하고 유적 탐방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그들의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교차시키며 비교하고 얻은 깨달음들을 최대한 객관적인 입장에서 그려낸 것처럼 보였다.
1장 '라싸로 가는길' 에서 소개된 티베트족은 히말라야를 배경 삼아 서장자치구를 이루고 있으며 6세기 `토번'국으로 맹위를 떨쳤었다. 송 첸 감포 왕 때는 최 전성기에 달해 당 태종도 화친의 의미로 토번에 공주를 시집보내야했다. 이 공주가 바로 그 유명한 문성 공주다. '화번공주'라 하여 말 뜻 그대로 오랑캐와 화친하기 위한 공주였기 때문에 사실상 대부분 '가짜 공주'였다. 그렇기 때문에 문성 공주가 누구의 딸인지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이 결과를 통해 티베트에 중국문화를 유입시킨 계기가 되었다. 바로 그 대표적 유물인 불상은 우여곡절로 인해 라모체 사원에서 조캉 사원으로 옮겨져 봉안되어 있으며 티베트 인들에게는 가장 신령스러운 불상으로 여겨지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그렇게 번성했던 티베트 민족도 팽창정책을 펼치는 청나라가 들어서면서 쇠락하기 시작해 지금은 `1국가 2체제'를 인정하라는 목소리만 높이고 있을 뿐이다.“한번도 빨지 않은 듯한 옷을 여러 겹 껴입고 때가 덕지 앉은 발을 내놓은 채 절을 하는 티베트 여인”이라는 표현을 통해 현재의 티베트 인들의 생활 모습이 어떠한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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