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팍여사의현대에서의의미

등록일 2002.06.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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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몽고메리 시(市)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사람이 있다. 바로 로자 팍스(Rosa Parks) 여사다. 일명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이란 사건(1955)이 있었는데, 그 발단이 바로 로자 팍스 여사로부터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버스 좌석에도 흑백간의 인종차별이 있었는데 백인이 원할 경우 흑인은 즉시 자리를 양보해야만 했다. 그런데 고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로자 팍스 여사에게 어느 날 한 백인이 자리를 비켜줄 것을 당연한 듯이 요구했다. 하지만 그녀는 조용히 그리고 가만히 앉아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다 참지 못한 버스 기사까지 "깜둥이! 어서 비켜." 하며 위협을 가했지만 그녀는 여전히 앉아있을 따름이었다 .결국 기사는 경찰서로 버스를 몰았고 그녀는 그곳에서 체포를 당한다. 그때부터 흑인들의 거센 저항이 불길처럼 일어났다. 몽고메리 시의 흑인들은 걷거나 혹은 비싼 돈을 주고 택시를 타는 방법으로 버스 타기를 거부했다. 흑인들이 주고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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