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 수도권

등록일 2002.06.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수도권 분양가 서울 '추월'
●왜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가?
●어떠한 것들을 조심해야 하나?

본문내용

●수도권 분양가 서울 '추월'
수도권 주요지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의 분양가가 서울의 비(非)강남권 분양가를 추월하고 있다. 일부 업체들이 수도권에서는 분양가에 대한 규제가 없다는 점을 이용, '값올리기'에 나서면서 이같은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는 정부가 지난 22일 "업체들이 원가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서 분양가를 책정, 과다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고 발표한 내용을 뒷받침하는 것이어서 '분양가 거품론'에 대한 논란이 재연될 전망이다. 23일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 안양 군포 하남 남양주등에서 최근 분양된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가 다음달초 서울 5차 동시분양에 나올 비강남권 지역 아파트의 분양가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왜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가?
이처럼 수도권 분양가가 비강남권을 따라잡고 있는 것은 주택건설업체들이 청약열기에 편승해 지나치게 수익성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용인 수지 지역에서는 불과 1년만에 분양가가 32평형 기준으로 2천만원 이상 급등하는 사례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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