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문화] 우리가 계승해야 할 민속문화

등록일 2002.06.0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대에 계승할만한 민속문화와 계승방안에 대해 썼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대사회는 세계화와 지역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서 우리 나라 역시 예외일 수는 없다. 세계화와 더불어 우리 고유의 것을 새로 발견하고 보존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때, 선진국과 어깨를 겨루며 국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지역화없는 세계화란 단순한 주체성 상실일 뿐이다. ‘세계(世界)속의 한국’이라는 구도에 못지않게 중요한 세계화의 전략이 ‘한국속의 세계’라는 구도이다. 해외공관을 늘리고, 우리의 물건이 해외의 시장에 많이 진출하고, 내국인이 해외로 더 많은 지역으로 관광을 다니는 것 등을 ‘세계속의 한국’이라고 한다면, ‘한국속의 세계’도 동일한 방법으로 달성할 수 있는 것일까?
이런 관점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이 바로 ‘민속(民俗)’이다. ‘문화(文化)’의 개념과는 달리 ‘민속(民俗)’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우리는 그것을 소유하고 있는 특정 인간집단을 일단 염두에 둔다. 넓은 의미에서 ‘인류의 문화’를 이야기할 수는 있지만, ‘인류의 민속’을 거론하는 것은 별로 의미 없는 일이라는 점에서 민속은 문화의 하위개념으로 볼 수 있다. 특히 민속은 문화 중에서도 사회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민중(民衆)의 생활풍속(生活風俗)’을 가리킨다. 소수 상류층(上流層)의 고급문화를 민속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일견 저속(低俗)하거나 천박(淺薄)한 면이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반면 그만큼 더 인간적이고 친근감이 가는 문화라고 할 수 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민속문화는 고급문화에 비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경제적 가치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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