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감상문] 윤병천 대금독주회 자진한잎

등록일 2002.06.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리에 앉아서 10여분간을 기다리니 드디어 공연이 시작되었다. 다들 조용한 가운데 멋진 한복을 입은 연주자가 등장하고... 관객들은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자리에 앉은 연주자가 옷매무새를 정리하고....연주를 시작하였다.
처음에 연주한 곡은 "자진한잎"이였는데 이 곡은 다시 "경풍년(慶豊年)""염양춘(艶陽春)""수룡음(水龍吟)"으로 나누어졌고 경풍년(慶豊年)은 다시 '평조두거' '변조두거', 염양춘(艶陽春)은 '계면두거' , 수룡음(水龍吟)은 '농' '계락' '편1' '편2' 로 나누어졌다.
이 곡들을 계속 이어서 연주를 했는데... 어디가 끝이고 어디가 시작인지 구별하기가 무척이나 어려웠다. 중간 중간에 음이 끊긴 것 같았는데... 확실히 구분도 안되고... 처음 듣는 대금연주라 더더욱 그랬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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