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감상문] 세상을 보듬는 소리 '土'를 보고...

등록일 2002.06.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공연을 가기 전에...
2. 국립국악원에서...공연 시작전...
3. 공연시작...
4. 공연이 끝난 후...

본문내용

예정된 시간보다 조금 늦게 공연이 시작하였다. 막이 걷히면서 무대에 각 파트별로 악기와 연주자들이 앉아있었다. 거문고와 가야금, 해금과, 장구, 그리고 아쟁도 보였다. 다른 악기들은 실제로 몇 번 본적이 있었지만 아쟁은 처음 보는 악기였다. 거문고보다 더 큰 아쟁,,, 그걸 연주하시는 분들도 조금 덩치가.. ^^;; 여하튼... 악기를 눈 여겨 봐두었고... OHP를 통해 각 곡의 제목을 소개해주었다.
드디어 장구소리로 시작을 알리면서 처음 곡(여명 中여명)을 연주하였다. 처음이라 그런지 평온하면서 잔잔한 연주였던 것 같다. 첫 연주가 끝나고 다른 곡들 역시 중간에 끊김이 없이 계속 연주가 되었는데 내가 들은 연주들 중에 가장 인상이 깊었던 곡은 "저 높은 곳을 향하여 中 승리" 였다. 각각의 악기들이 원래의 연주법이 아닌 처음 보는..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소리를 내는 것이었다. 천으로 줄을 슥~슥 문지르기도 하고 줄을 탁탁 치기도 하고...
특히 해금이 내는 소리가 신기하였다. 마치 테크노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고...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