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 쓰는 편지

등록일 2002.06.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아버지께 쓰는 편지

본문내용

아버지
한번도 아버지라고 불러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늘 어린아이처럼 아빠라는 말 밖에는...
아버지 이제는 늘 그렇게 미안한 눈으로 보지 않아도 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아버지를 이해하는 마음도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의 선택이 왜 그랬어야만 하는지 이제는 이해할 것 같습니다.
저 때문에 아버지 많은걸 포기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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