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홍길동전을 읽고(경판본)

등록일 2002.06.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홍길동은 세종때, 서울에 사는 홍 정승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홍정승은 대대명문거족의 후예로 어린나이에 급제해 벼슬이 이조판서에까지 이르렀다.

홍길동은 천비 춘섬의 소생이다. 길동은 어렸을적부터 병서와 도술에 관한 책을 정독 끝에 도술을 체득하게 되었으며, 훌륭한 인물이 되어 출세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그는 천비 소생이라 가족들의 구박과 학대를 무수히 받았으며, 호부호형(呼父呼兄)조차 못하였다.

그는 달밤에 뜰에 나와 무술을 연습하다가 부친으로부터 심한 질책을 받기도 한다. 가족들은 길동의 비범한 위인이 장래의 화근이 될까 근심하고, 길동을 없애 버리려고 모의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안 길동은 미리 준비를 다 하고 기다린다. 결국 길동은 그를 암살하러 온 특재라는 인물을 죽이고 만다.
길동은 이제 집에서 있어서는 안되겠다 싶어 홍 정승과 그의 어머니에게로 가서 출가할 것을 말하고 집을 나선다. 그는 정처 없이 가다가 적굴에 들어가서 힘을 시험하고 도적의 괴수가 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