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한국인의 꼴불견과 매너 경험담

등록일 2002.06.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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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내가 본 한국인의 꼴불견과 매너 경험담 -

사람은 누구나 남의 잘못은 잘 보이지만 나 자신의 잘못은 눈에 띄지도 않는 법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한국인들이 평소에 행하는 모습들 중에 너무나 잘못된 것이 있어도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그 자체를 깨닫지도 알지도 못하는 경우가 있다.

우선 우리 나라의 비행기 안에서의 꼴불견을 찾아보았다.
- 옆자리의 승객에게 무조건 좌석변경을 요구하는 행위
- 기내 담요를 허락 없이 가지고 나가는 행위
- 기내 화장실에 비치용품인 로숀이나 휴지 등을 가져가는 행위
- 식사시에 좌석을 함부로 앞으로 잡아 당기거나 뒤로 젖히는 행위
- 스튜어디스에게 반말로 몸종 부리듯이 무례하게 행동하는 행위
- 화장실을 전세낸 것처럼 장기간 용무를 보는 사람
- 금연석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
기내 문화는 그 나라 문화수준을 짐작할 수 있는 척도가 되어준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우리 나라 여행자들의 기내 문화는 아직도 초보단계에도 끼지 못하는 부끄러운 현실인 것 같다.

또한 박물관에서의 꼴불견을 보자.
- 사진 촬영금지 구역에서 사진을 찍는 행위
- 소장품을 함부로 만지고 훼손하는 경우
- 싸게 들어가거나 무료로 들어가는 등의 편법 입장
- 학생증 한 장으로 여러 명이 혜택을 받으려고 하는 경우
- 담벽에다가 낙서하는 행위
- 박물관에서 떠드는 경우
정성들여 관리해오는 박물관의 소장품이나 유적지등을 우리 나라 사람들은 너무 쉽게 대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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